빠른 기동성으로 시즌 7에도 환영받고 있는 정글 이블린.

강력한데다 능동적인 갱킹까지 두루 갖춘 팔방 미인이라 할 수 있다.

사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하는 사람이 재미있다는 것.

 

본 공략은 재미있는 초반에 맞다이와 강력한 갱킹으로 이득을 본 후

후반에는 지속적인 생존으로 팀에 기여하는

딜탱 존야 이블린이다.

1. 딜탱 이블린 룬

원활한 정글링을 위해 공격력 룬과 쿨감 룬을 박아줍니다.

레벨당 쿨감을 2개, 고정 쿨감 7개를 박으면 비교적 초반에 더 낫다고는 하는데

저는 그냥 레벨당 쿨감 3 들고 쿨감 10% 맞춥니다.

방어력 룬과 체력 룬은 있는거 끼세요! 초반 정글링을 위해선 방어력 룬이 좋다고들 합니다.

2. 정글 이블린 특성

평타와 스킬을 마구 섞어 쓰는 이블린은 천둥 군주의 호령이 제격이다.

여기에 무심한 듯 쉬크하게 룬 친화력을 들어주는 당신이 초반 갱킹의 트렌드 리더.

예전에는 룬 친화력 대신에 암살자를 많이 들었는데 요즘엔 암살자로 1:1 맞다이 뜰만한 영웅도 없고,

비밀 창고 특성은 충전형 물약으로 뻐기는 정글 특성상 쓸 일이 없다.

 

3. 정글 이블린 소환사 주문

강타 점멸.

유체화를 들어도 좋지만 은신 + 점멸로 상대를 기만하는 편이 나는 더 좋다.

 

4. 딜탱 이블린 스킬트리

R>Q>E>W 순으로 마스터해주면 된다. 너무도 당연하다.

 

5. 존야 이블린 템트리

이블린의 아이템 트리는 딜템으로 척후병의 사브르 룬메와 리치 베인으로 공템을 맞춘다.

룬의 메아리와 룬검 효과로 딜량은 충분할 것.

이후 탱템을 둘둘 둘러주면 되는데 망자의 갑옷이 이블린과의 시너지가 좋아 필수적으로 가게 되는 아이템이며,

심연의 가면은 두루두루 유용한 아이템.

상황에 따라 상대가 올 AD라면 심연의 가면 대신 가시갑옷을 가기도 한다.

최종 아이템은 존야의 모래시계. 스킬을 쓴 후 존야를 쓰면 무적 시간 동안 스킬 쿨타임도 돌아와서 좋다.

 

Posted by JH 깽깽이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