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 카드
[2] 대지의 힘 x2
[2] 불꽃의 토템 x2
[2] 수렁불꽃 뱀장어 x2
[2] 원시지느러미 토템 x2
[4] 사술 x2
[6] 불의 정령 x2
[8] 마녀 하가사 x1
[8]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x1

중립 카드
[2] 광포한 늑대 우두머리 x2
[2] 단검 곡예사 x2
[2] 흉포한 비늘가죽 x2
[4]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 x2
[4] 시체수집가 x2
[4] 이교도 지도자 x1
[6] 겐 그레이메인 x1
[6] 은빛십자군 부대장 x2
[10] 바다 거인 x2

총 7800 가루 
덱코드 : 
AAECAaoIBCCrBqfuAs30Ag29AdMBmQL+BdkH8AexCJHBApvLApboAvbsApTvArDwAgA=
# 이 덱을 사용하려면 클립보드에 복사한 후 하스스톤에서 새로운 덱을 만드세요.


패치 이후 하스스톤의 주류덱으로 성장한 짝수 주술사, 짝수리 입니다.

주술사의 영웅능력이 1마나로 필드에 깔리면 상당한 압박이 된다는 점을 이용한 덱인데요. 
운영법은 영웅 능력을 꾸준히 눌러서 필드를 지속적으로 깔고, 타이밍에 맞게 불꽃의 토템, 광포한 늑대 우두머리로 이득 교환을 취한 후, 후반부에 마녀 하가사를 이용해서 뒷심을 끌고 가는 덱입니다.

멀리건
멀리건은 원시 지느러미 토템, 흉포한 비늘가죽, 광포한 늑대 우두머리를 집고 갈 때가 승률이 높습니다. 원시 지느러미 토템은 초반에 어그로를 끌면서 상대방에게 광역기 혹은 제압기 사용을 유도할 수 있고, 흉포한 비늘가죽은 다른 카드와 시너지가 높으며, 광포한 늑대 우두머리는 0/2짜리 토템들을 교환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후공일 경우에는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 시체 수집가 중 하나 정도를 들고 가셔도 좋습니다.
이후 운영법은 초반에 꾸준히 영능을 눌러 주시다가 4턴에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 시체수집가, (드로우를 볼 수 있는 상황이면) 이교도 지도자를 내서 필드에 압박을 줍니다. 이후에도 꾸준이 영능 + 필드 압박을 진행하시다가 바다거인, (리치왕), 알아키르로 킬각을 내거나 후반으로 무사히 넘긴 후 하가사로 2페이즈를 진행하게 됩니다.

대체 불가능한 카드 : 
마녀 하가사
마녀 하가사는 3딜 광역딜 + 영웅 능력을 활용한 패수급 및 뒷심을 책임지는 카드입니다. 주술사는 패수급이 약한데다 짝수 주술사 덱은 '피의 욕망'을 사용할 수도 없어서 끝내기가 약합니다. 이를 하가사로 대체하는 아키타입이 짝수 주술사이므로 짝수 주술사를 사용하고 싶다면 마녀 하가사는 필수로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역시나 끝내기 용으로 사용되는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입니다. 오리지날 카드인데다 주술사 영웅 중에서는 가장 쓸만한 영웅이니 하나쯤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덱에 채용된 시체수집가와의 시너지가 좋습니다.


대체 가능한 카드 :
흉포한 비늘가죽
주로 시체 수집가에 흡혈을 넣기 위해서 1장 정도 덱에 채용한 후, 멀리건에서 버리고 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하지만 저는 2장을 채용했는데요, 초반에 속공을 이용해서 필드 싸움이 유리하여 승률을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석에도 운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흉포한 비늘가죽을 한장 빼시고, 그 자리에 리치왕을 넣어주시는게 무난합니다.





시체수집가
이 덱의 핵심 카드인 시체수집가 입니다. 이 덱에서 시체수집가를 내면 생명력 흡수, 도발, 천상의 보호막, 질풍을 얻게 되는데요. 이를 이용해서 초반에 적을 압박해야 승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체수집가가 영웅이라서 부담스러운 분들은 아에 시체수집가를 빼버리고 대지의 무기를 넣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운영법이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주로 막판에 알아키르를 소환하고 대지의 무기를 먹여서 마무리를 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Posted by JH 깽깽이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