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시즌 8 들어서 탑 갱플랭크의 픽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견제와 강력한 한방이 매력적인 갱플랭크.

시즌 8 룬 개편으로 인해서 초반 라인전이 약한 갱플랭크에게 좋은 시즌이 되었습니다.

탑 갱플랭크 공략입니다.

 

1. 탑 갱플랭크 룬

시즌 8 에 추가된 특성 및 룬은 '초시계'가 필수적입니다.

한편 주문 작열 또한 라인전을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특성들을 이용해 갱플랭크의 라인전과 유틸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2. 탑 갱플랭크 소한사 주문

지난 시즌에서는 텔포를 들기가 힘들었는데, 시즌 8 초시계의 추가로 텔레포트의 활용성이 늘었습니다. 텔포 점멸 들어줍니다.

 

3. 탑 갱플랭크 스킬트리

R>Q>E>W 순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4. 탑 갱플랭크 템트리

첫 시작은 마나 수정과 충전형 물약으로 시작해

첫 코어로 삼위일체를 들어줍니다.

2~3코어에서 스테락은 Ad 챔프를 카운터치기 좋습니다.

한편 요우무 또한 Q스킬의 한방을 강력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에는 정령의 형상, 거대한 히드라 등 탱커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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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들어 오른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탑 오른이 아닌 오른 정글도 딜탱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데요.

정글 오른 공략입니다.

 

1. 정글 오른 룬

오른 룬은 불굴의 의지, 소생 등이 필수적이며, 재사용 대기시간을 낮춰주는 깨달음, 궁극의 모자 등이 매력적입니다.

 

2. 정글 오른 스킬트리

오른은 W 선마가 가장 무난합니다.

R>W>Q>E 순으로 마스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3. 정글 오른 소환사 주문

점멸, 강타. ㅇㅇ

 

4. 정글 오른 템트리

사냥꾼의 부적으로 스타트를 끊고, 잿불거인을 추가해줍니다.

이후 심연의 가면과 솔라리 펜던트를 가주면 되는데요.

잿불 거인을 올리기 전에 카탈리스크를 먼저 구매하시면 보다 초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는 점이 매력입니다.

기사의 맹세는 아군에 버프를 주는 좋은 아이템으로, 위와 같이 아이템을 맞추시면 아군들을 서포팅 해주는 유틸형 정글이 탄생합니다.

한편 마지막 아이템으로는 워모그, 군단 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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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트와 지하 미궁 확장팩이 추가된 이후 슬슬 메타가 안정화되는 추세입니다.

확장팩 추가 초기에는 주문석을 토대로 주문냥꾼 등 여러 실험적인 덱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한편으로는 사냥꾼, 주술사, 드루이드 등 미드레인지 덱들이 카운터당하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고, 실제로 그러한 현상이 메타 안정화 이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를 살펴보시죠.

하이랜더 사제와 빅사제가 1티어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사제의 득세에는 새로 추가된 용족인 황혼 파괴자와 사제의 주문석인 다이아몬드 주문석에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겠습니다.

불과 4코스트 밖에 하지 않는 황혼 파괴자는 손에 용족이 있을 시 모든 하수인에게 3의 피해를 줍니다.

여러 미드레인지 덱들이 체력 3의 하수인을 다룬다는 점에서 이 카드는 상대의 덱을 카운터하여 필드를 정리하고 자신의 하수인을 소환할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코스트도 4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어그로, 미드레인지 덱들을 상대로 강력한 카운터를 할 수 있습니다.

상급 다이아몬드 주문석은 빅덱에서 주로 사용되는데요. 초반에 핸드에 잡힌다면 여러 주문들로 필드를 컨트롤하면서 스택을 채우고, 후반기에는 강력한 하수인들을 꺼내 상대를 압박하다가, 강력한 하수인들이 죽으면 이를 부활시키는 덱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높은 코스트의 하수인을 소환하기 전에 명치를 후려야 하는데, 필드에 하수인이 쌓일라치면 황혼 파괴자가 필드를 정리하고, 사제가 주문으로 필드를 컨트롤 할 수록 주문석의 위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딱히 막을 방법이 없는, 너프가 시급한 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제를 제외한 쓸만한 덱으로는 어그로 덱들이 득세입니다. 빅덱이 워낙 강력해졌기 때문에 이를 초반에 차단할 덱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인데요.

템포 법사와 템포 도적이 눈에 띄고, 여러 덱들이 연구되던 사냥꾼도 양초 화살만 채용하고 돌진을 때려 박는 편이 낫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그 밖에 덱들입니다. 전사는 여전히 최약체로 평가받고 있고, 주술사는 마땅한 카드가 추가되지 않아 토큰 술사만이 순위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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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 22일,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에 참석하려던 류여해 당협위원장은 취재진들을 마주쳤다. 손에 라이언 인형을 끌어 안고 있던 류여해 당협위원장은 인형은 왜 들고 왔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혼자인게 두려워서 데리고 왔다'고 설명했다.

 

류여해 위원장은  친박으로 분류되던 정치인으로, 홍준표 측으로 돌아섰다가, 다시 친박으로 돌아서는 등 여러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7월, 최고위원으로 당선된다. 자유한국당에 입당한지 3개월 만이었다.

보수 쇄신의 아이콘으로서 새로운 얼굴인 류여해를 자유 한국당 측에서 밀어준 것이다.

하지만 부임직후부터 홍준표 대표와 의견차이가 있었고, '문재인은 탄핵해라' 등의 무리한 주장을 하다가 홍준표 측의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결국 당협위원장을 박탈당하고, 어제 있었던 재심 심사에서도 요청이 기각되어 박탈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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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2일 로드 FC 계측 행사에 참여한 이은혜,

계측을 하려던 로드 FC의 심건호 선수가 모델 이은혜에게 꽃을 건넸습니다. 프로포즈인 겁니다.

레이싱 모델 이은혜는 2011년부터 여러 그랑프리에서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는 베테랑 레이싱 모델로,

 여러 게임방송과 모터쇼, 그리고 개인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인지도와 화제성을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또한 라운드 걸로도 활동이 활발한데요. Top FC 에서도 라운드 걸로 활동했고, 이번 Load FC에서도 라운드 걸로 참여합니다.

한편 고백을 받은 레이싱 모델 이은혜는 일전에 '심건오 선수가 이기면 심건오 선수랑 사귀겠다'는 의사를 개인 방송 도중 시청자들에게 표현한 바 있는데요.

이번 심건오 선수의 고백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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