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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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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뉴캐슬 이적 오피셜!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주장으로 활약한 기성용 (스완지 시티, 29세)이 뉴캐슬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영국 현지시각 29일 오후 5시 경에 전해졌습니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활약한 후 2012-13 시즌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 기성용은 선더랜드 임대를 거친 후 경기 조율 능력과 패싱력을 인정받으며 스완지 시티의 붙박이 주전으로 맹활약 했는데요. 스완지 시티를 패싱축구 위주의 '스완셀로나(스완지 시티 + 바르셀로나)로 탈바꿈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스완지시티 팬들은 물론 프리미어 리그 축구팬들에게 광범위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그런 기성용 선수의 계약이 오는 6월 30일부로 마감되고, 스완지지티는 부진한 성적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챔피언쉽 리그로 강등당하며 기성용 선수는 재계..
비투비(BTOB)와 함께하는 '너 없인 안 된다' 응원법! 실력과 애교를 겸비한 비글돌! 비투비 (BTOB)가 새로운 미니 앨범 'THIS IS US'를 공개했습니다. 정규 2집의 타이틀곡 '그리워하다'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이제는 범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러한 비투비가 이번 미니 앨범의 새로운 타이틀곡 '너 없인 안 된다'를 국민 떼창곡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였습니다. 비투비는 왕성한 음악 활동 뿐만 아니라 팬덤 문화도 두텁기로 유명한 아이돌 그룹입니다. 특히나 '응원법'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러한 팬덤 문화에 맞춰 비투비가 '너 없인 안 된다'의 응원법을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비투비 멤버들의 비글스러운 모습과 점점 더 발전하는 응원법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여져서 비투비 팬들을..
400kg 들어올린 파워리프터 여고생 노무라 유(Nomura Yu) 63kg의 체급으로 토탈 400kg를 들어올린 일본 역기의 유망주 노무라 유가 화제이다. 여고생인 그녀는 데드리프트에서 170kg를 들어올리며 서브-주니어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를 토대로 International Powerlifting Federation에서 377kg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기록했다.
레드벨벳 예리, 유년시절 공개 '유치원에서 인기 많아' 레드벨벳 예리의 어린 유년시절이 공개되어서 화제이다. 레드벨벳의 유년 시절 사진. 커다란 눈에 앙증맞은 볼이 현재와 똑닮았다. 예리에게 유치원에서 인기 좀 있었겠다는 한채영의 질문에 예리는 '저 유치원에서 인기 많았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예리 정변인거 ㅇㅈ? ㅇ ㅇㅈ.
골키퍼 조현우, 닮은꼴 '박재범, 브라이언' 스웨덴 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골키퍼 조현우가 연일 화제입니다. 대구 FC에서 지난 몇 년간 골문을 지키며 K리그 MVP에 단골로 선정되던 조현우. 이번 스웨덴 전에 출전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임을 증명했는데요. 스웨덴과 한국의 경기를 지켜보던 리버풀 팬들은 '리버풀은 카리우스 대신 조현우를 영입해야하지 않겠냐'며 슬픈 농담을 주고 받기도 했습니다. 축구팬들은 조현우의 활약에 주목했지만,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국민들도 조현우의 곱상한 외모와 선한 인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골키퍼 조현우의 닮은 꼴로 제시한 연예인은 브라이언, 장우혁, 박재범! 셋 모두 얄상한 얼굴에 투블럭으로 멋을 낸 모습이 닮아있네요. 이번 조현우 선수의 활약을 계기로 K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면 합니다.
이정현 제천시의원, 경력 논란 '정치는 아무나 하나' 제천시의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정현 시의원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정현 시의원의 경력이 문제가 된 것인데요. 제천에 위치한 세명대에서 동아리 연합회장을 하고, 법무법인에서 사무주임을 한 것이 전부. 정치 경력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민주당 측에서는 새로운 얼굴이 필요해 이정현 시의원 당선인을 1번에 배치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정현 시의원 당선인이 경력이 없는 건 사실이지만, 실제로 개나소나 시의원 하더라' '시의원 당선된 사람들 보면 저런 사람들이 정치를 하나 싶어서 회의감이 든다'며 정치에 대한 불신을 나타냈습니다. 더불어 '여성이 항상 비례대표 1번을 차지하여 여성이 더욱 많이 당선된다'며 역차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도 하였는데요. '비례대표가 학연 지연이 우선시 되는..
스웨덴 축구 팬도 반한 이승우, '머리로 축구하는 선수' 스웨덴과 한국의 경기가 끝난 후 한국 선수 두 명이 돋보였다는 스웨덴 팬들. 한 선수는 단연 손흥민. 적극적으로 수비가담을 한 것은 물론 역습 상황에서도 공격을 이끌기 위해 노력했다. ....손흥민이 볼 간수를 하는 동안 아무도 공격을 안 따라와서 그렇지.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빛.승.우. 이승우는 후반에 교체투입되었으며, 이번 경기에서 경기의 흐름을 바꿀 뻔 한 유일한 선수였다. 측면을 빠르게 파고 들었으며, 손흥민의 역습에 함께 가담했던 유일한 선수. 아르헨티나 출신이라는 스웨덴 팬은 이승우가 아르헨티나 선수처럼 뛰었다며 극찬했다.
이집트 러시아 전 패배, 슬픔에 잠긴 살라 러시아 월드컵 A조의 2차전 1경기. 사실상 단두대 매치라고 볼 수 있는 경기였다. A조는 사실상 우루과이가 16강 진출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고, 사우디아라비아는 개막전에서 러시아에 큰 점수차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힘들어졌다. 개막전에서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5점차로 이겼다. 최전방이었던 표도르 스몰로프의 골 결정력은 아쉬웠지만 전체적인 조직력과 골로빈의 공격력이 날카로웠다. 개최국다운 면모를 보여준 경기였다. 러시아는 이집트를 잡고 16강 진출을 확정짓고 싶은 상황. 사우디아라비아를 큰 점수차로 이긴 덕택에 조 1위로 진출하여 16강을 넘어 8강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집트는 1차전에서 우루과이를 만나 탄탄한 수비를 보여줬다. 28년 만의 월드컵. 그들이 월드컵 무대에 자격이 있음을..